감동이 넘치는 새 생명의 탄생 행복이 가득한 건강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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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넘치는 새생명의 탄생 행복이 가득한 여성의 건강한 미소

1주부터 42주까지 임신기간중 건강관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임신초기(1~14주)

임신 중의 여행

임신 중에 여행을 하면 혹시 태아에게 해롭지 않을까 걱정하는 임신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 합병증이 없고 고위험군에 속하는 임신부가 아니면 대체로 여행을 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집안에만 있는 것보다 새로운 장소, 깨끗한 공기 들을 마심으로써 기분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여행을 해도 괜찮은지는 의사와 의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2주 기형아 통합 1차 검사

기형아 통합선별검사는 1차(10~13주)와 2차(16~18주)로 나눠 진행하고 두차례 검사를 통해 최종 결과를 내립니다. 1차검사는 태아의 목덜미 두께를 측정하고 산모의 혈액에서 'PAPP-A'라는 태반 호르몬 검사를 같이 시행합니다.

임신 중의 직장 생활

일반적인 일을 하는 보통 여성들은 출산 때까지 직장 생활을 계속해도 상관없으나, 어느 정도는 일의 내용을 수정할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서서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똑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서 있는 여성은 조산아는 저체중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서가 있습니다. 임신 기간동안은 근무시간을 줄이고 가벼운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진통이나 출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의사에게 연락해서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의사가 가정에서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방사선 촬영

임신 중에 방사선에 과다 노출되면 태아가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나중에 암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임신 중에는 가급적 X선 촬영을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은 임신 8~15주 사이에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임신 중에 폐렴이나 맹장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선 X선 촬영이 필요할지 모릅니다. 이런 검사가 필요할 때는 그 전에 의사에게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려서 안전 조치를 취한뒤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면자세

배가 점점 커질수록 편안한 수면 자세를 찾기가 그만큼 더 어렵습니다. 잠잘 때 등을 대고 똑바로 자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똑바로 누워서 자면 자궁이 복부 뒤쪽을 지나가는 대동맥을 비롯해 중요한 혈관을 눌러 임신부와 태아에게 혈액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어떤 임신부들은 똑바로 누워 자면 숨쉬기기가 곤란하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엎드려서 자면 자궁에 더 많은 압박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신 중에는 옆으로 누워 자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숙면

지금부터는 밤에 잠을 푹 자기가 어렵습니다.

다음은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 ㆍ매일 일정한 시각에 잠자리에 들었다가 일어난다.
  • ㆍ밤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는다.
  • ㆍ오후 늦은 시각부터는 카페인을 피하는 것이 좋다.
  • ㆍ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 ㆍ실내 공기를 시원하게 유지한다.
  • ㆍ밤에 가슴앓이로 불편하면 베개를 받치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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